'3인조' 오션, tvN '매니' OST 참여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오션(5tion)이 tvN 드라마 ‘매니’(manny)의 OST에 참여했다.
오션이 '매니'에서 부른 ‘하늘이 준 사랑’은 기세인 작곡, 정진환 작사로 빠른 템포의 멜로디와 밝은 가사가 특징이다. 이 곡은 드라마에서 경쾌한 장면에 삽입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매니’(manny)는 ‘메일’(male)과 ‘내니’(nanny)의 합성어로 남자 보모를 뜻한다. 수년 전부터 시트콤 ‘프렌즈’에 등장하면서 '매니'가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할리우드에서는 스타들이나 뉴욕의 상류사회 엄마들이 '매니'를 고용하는 것이 낯설지 않다.
AD
tvN에서 제작하는 ‘매니’는 한국 사회의 남자 보모가 있다는 가정하에 스토리가 전개되며 서지석, 최정윤, 변정수 등이 열연중이다.
한편, 2001년 5인조 남성그룹으로 데뷔한 오션은 해체 이후 개별 활동을 하다가 최근 3인조로 재결합해 활동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