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건설부문(삼성건설)의 서울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아파트 청약이 1순위에서 전평형 마감됐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1순위 청약에서 88가구 모집에 385명이 1순위에서 신청, 4.38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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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경쟁률이 치열했던 주택형은 전용면적 113㎡A형으로 43가구 모집에 서울 지역에서만 271명이 신청해 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큰 주택형인 134㎡형도 1.4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삼성건설 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분양가가 주변 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1800만~1950만원대에 책정됐다"며 "1821가구의 대규모 단지란 점과 강남 접근성이 좋다는 점 등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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