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여행주가 13일 원화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에 힘입어 상승전환 하고 있다.


이날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1,5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43% 거래량 86,884 전일가 11,5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는 전일보다 250원(0.75%)오른 3만3750원, 하나투어 하나투어 close 증권정보 039130 KOSPI 현재가 42,0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83% 거래량 62,676 전일가 42,4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올해는 어디로 여행갈까…중동전쟁에도 성장 이어가는 이 종목"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Why&Next]"깃발투어 끝났다"…투자회사 변신한 1위 여행사 는 250원(0.58%) 상승한 4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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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다시 1090원대로 다시 진입한 가운데 장기적으로는 원화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이희정 토러스증권 연구원은 "고유가가 지속되고 있지만 출국자수는 유가보다 환율에 민감하다"며 "추세적인 원화강세와 휴일수 증가 등 여행업체의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라고 설명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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