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木 심야프로그램 중 1위 '수성'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지만 목요 심야프로그램 중 정상을 지켰다.
8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한 '해피투게더3'는 전국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13%보다 2.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 함은정, 양파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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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유는 "남자를 볼 때 쇄골을 가장 먼저 보는데 늘어난 티셔츠에 살짝 보이는 쇄골라인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와 SBS '한밤의 TV연예'는 각각 7.5%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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