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라공조가 외인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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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9시50분 현재 한라공조는 전일대비 1050원(4.83%) 오른 2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인 UBS와 모건스탠리가 매수창구 1,2위에 오르며 6만6410주의 매수를 체결했다.


임은영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임 애널리스트는 "도요타 핵심부품사인 덴소와 아이신 세이키는 매출처 다변화가 두드러졌던 기간에 도요타대비 평균 40% 프리미엄을 받았다"며 "한라공조 등 부품사들도 신규 수주 증가 속도에 따라 주가 추가 상향조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동부증권은 한라공조의 목표가를 기존 2만3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올렸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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