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KT가 지난 6일 남양주 올레 꿈품센터를 개소한 후 직원들로 구성된 '올레 사랑의 봉사단'이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인형극을 보여주고 있다.

KT가 지난 6일 남양주 올레 꿈품센터를 개소한 후 직원들로 구성된 '올레 사랑의 봉사단'이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인형극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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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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