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금융지주, '영스탠다드차타드 4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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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영스탠다드차타드 대학생 홍보대사(Young Standard Chartered)'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4기 대학생들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4기 영스탠다드차타드 대학생 홍보대사 40명은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SC금융지주 최고운영책임자(COO)겸 대외협력총괄 마이클 헬벡(Michael Hellbeck) 부사장 등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대학생 홍보대사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마이클 헬벡 부사장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뛰어난 역량의 홍보대사들을 선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 'Here for good'의 가치를 전파할 영스탠다드차타드 4기 홍보대사들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며, 앞으로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스탠다드차타드 4기는 향후 4개월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을 실천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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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세미나, 크리에이티브 세미나, 금융 워크샵 및 임직원들과의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스탠다드차타드 홍보대사로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공식 활동 종료 후 활동 내용 및 성과에 따라 최우수 한 팀 전원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 해외 지점 방문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 3명에게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까지 최우수 활동자 1명에게만 제공하던 인턴십 기회를 확대, 매 기수마다 3명의 우수활동자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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