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지난 30일 심혁윤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을 초청, CM업계 대표 등 40여명의 참석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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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에는 선진관리기법인 건설사업관리(CM)를 민자역사 및 역세권 개발사업,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심 부사장은 "공사가 추진 중인 각종 자산개발사업들은 대단히 복합적이고 난이도가 매우 높아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사업"이라며 "사업의 초기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될 만큼 CM 활용이 중요하며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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