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03,000 전일대비 38,000 등락률 -7.02% 거래량 245,797 전일가 54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MSCI 5월 정기변경서 3종목 편출된 이유 보니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가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당 10만원대를 회복했다. 지난달 8일 이후 처음이다.


18일 SK C&C는 전 거래일 대비 4400원(4.58%) 오른 10만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매수거래원 상위에 씨티그룹글로벌, 맥쿼리, UBS, 메릴린치증권 등이 올라 20여만주를 사들였다.

한화증권은 SK C&C에 대해 국내외 시장개척을 통해 이익의 양과 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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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열 애널리스트는 "중장기 성장의 3대 중심축은 아웃소싱(OS)과 글로벌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이들은 공통적으로 이익 규모와 이익안정성 및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개선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며 특"히 OS 비중 확대는 클라이언트와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바꾸어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는 2012년 이후의 중기 계획 기준연도인 2015년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목표가 각각 3조3000억원과 5000억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 가운데 북미지역의 M-커머스 매출액은 3500억원 규모로 성장하면서 중요한 매출원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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