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신세계는 18일 서울 충무로 본사에서 제5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오는 5월1일자로 분할하는 신세계 백화점부문과 이마트부문의 2개 회사로 기업 분할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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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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