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일본 하네다에서 귀국하는 탑승객들이 방사능 게이트를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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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과 관련해 일본에서 귀국하는 항공 탑승객들의 방사능 오염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공항내 2개소에 방사선게이트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방사능 게이트는 일반 방사선측정기로 탐지가 불가능한 소량의 방사능도 탐지가 가능한 고감도 탐지기로 지난 G20 정상회의 기간에도 사용된 바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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