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파 연기자 신현탁, 박예진과 한솥밥..다봄 엔터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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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개성파 연기자 신현탁이 박예진과 한솥밥을 먹는다.


다봄 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개성파 연기자 신현탁이 2011년 봄 ㈜다봄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마영)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봄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박예진을 영입했고 영화 '폐가'의 여주인공 윤이나, '평양성'의 '머시기' 김민상 등 최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예들이 소속됐 있다.


다봄 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성있는 외모와 신뢰할 수 있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여러 작품을 통해 팔색조와 같은 매력을 뽐낸 신현탁이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활동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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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현탁 역시 "이제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 출발을 맞는만큼 더 성숙해진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향후 연기 활동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신현탁은 2002년 '몽정기'로 데뷔해 영화 '구타유발자들', 'GP506', '님은 먼 곳에', '포화속으로' 그리고 MBC 드라마 '런닝,구'까지 개성있는 외모와 신뢰감 가는 연기로 활약해왔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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