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 전환했다.


환율은 후쿠시마 원전 격납용기가 손상되면서 방사능 유출 우려가 높아지는 등 일본 대지진 피해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니케이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도세로 돌아선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확대한데 따라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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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11시0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6원 오른 11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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