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UAE)=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에서 '한·UAE 정상회담 결과발표' 기자회견에서 "조금전 저와 UAE 칼리파 대통령, 양 정상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우리나라가 아부다비 유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서명식을 가졌다"며 "이제 한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의 극소수 석유 메이저 기업들만이 참여해온 어쩌면 '꿈의 지역'에 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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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UAE)=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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