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11일 주총에서 이사 후보자 4명에 대한 선임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이날 "정몽구 회장과 김억조 사장 등 사내이사 2명과 오세빈 변호사, 이유재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등 2명의 사외이사에 대한 선임안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또 오세빈 변호사에 대해서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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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는 이날 정관 변경 건에 대해서도 주주들의 승인을 받을 방침이다. 현대차는 항공기 사용 및 정비, 부품 판매업 등의 사업목적을 삭제하는 대신 국내외 자원개발 및 판매업을 새로 추가했다.

올해 이사 보수한도는 150억원으로 잠정 결정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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