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일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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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개그맨 정준하가 여자친구를 위해 정성이 담긴 생일파티를 열어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작곡가 윤일상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남자 정준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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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는 2단 케이크에 '니모의 생일을 야무지게 축하합니다'라는 정준하의 유행어를 인용한 축하 멘트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니모'는 정준하 여자친구의 애칭이다. 또 이벤트 장소가 풍선과 꽃다발, 플래카드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사진도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사진을 보고 "니모가 너무 부럽다" "생일 이벤트도 해주고 역시 쿨가이!"라며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보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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