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잔존90일 CD 민평금리대비 7bp 높은 3.30% 100억 거래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91일물 금리가 이틀연속 오를 전망이다. 어제에 이어 CD잔존물이 민평금리보다 높게 거래됐기 때문이다.


4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외환은행 잔존90일물 CD가 전일민평금리대비 7bp 높은 3.30%에 100억원어치가 거래됐다.

A사와 B·C·D증권사 CD고시 관계자들은 “거래체결이 있었고 어제 움직임으로 봐서는 오늘도 CD금리가 추가로 오를수 있을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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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91일물금리는 전일 CD경과물이 유통되면서 6bp 상승한 3.23%로 고시된바 있다. 이로써 CD91일물 금리는 지난 1월13일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한후 43bp가 상승했다. CD91일물금리는 지난 2009년 1월8일 3.25% 이후 2년2개월여만에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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