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구속기소된 최영 강원랜드 사장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오는 2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 사장 선임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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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지난 2009년 임기 3년의 강원랜드 6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그러나 최 사장은 지난달 24일 이른바 '함바 비리'로 알려진 건설현장 식당 수주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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