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메가박스 상봉점에서 50명 선정 무료영화상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매월 셋째 수요일을 '가족과 함께 하는날(Famil Day)'로 지정하고 중랑구민 50명을 선정, 메가박스 상봉점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는 '중랑가족영화제'를 개최한다.


올 가족영화제는 지난해 연말 가족영화 관람 행사를 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을 계기로 메가박스 상봉점과 중랑구건강가족지원센터간 협의를 통해 메가박스에서 매월 1회 50석에 대해 무료관람을 실시하기로 했다.

가족 영화 참가

가족 영화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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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메가마인드 3D'를 관람했다.

16일에 관람하는 '걸리버여행기'는 이미 조기마감 접수됐고 3월 영화관람은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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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영화관람 가족 선정기준은 매월 둘째 주 목요일까지 센터에서 정한 서식에 가족들과 영화를 보고 싶은 사연, 가족과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사연을 센터에 제출하고 접수한 순으로 선정한다.

중랑구건강가정지원센터(☎435-4142)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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