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APEC 기업인자문기구(ABAC)의 새로운 한국위원으로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AD

류진 풍산그룹 회장

류진 풍산그룹 회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ABAC 위원은 21개 APEC 회원국별 각 3인의 기업인으로 이뤄져 있으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이번에 새 위원으로 선출된 류 회장은 2011년부터 2012년말까지 ABAC 한국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ABAC 한국위원은 류진 회장과 LG전자 구본준 부회장, 신영 강호갑 회장으로 구성돼 있다.


류 회장은 풍산그룹 회장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OECD 경제산업 자문위원회(BIAC) 이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영어 및 일본어에 매우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