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코스닥 반도체장비 생산업체인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48 2026.05.15 12:42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가 주력 자회사인 한국실리콘이 세계 최대 석유생산업체 아람코에서 3500억~4000억원 규모 자금을 유치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5분 오성엘에스티는 전일보다 2.46% 상승한 2만800원에 거래중이다. 이에 따라 지난 31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일 한 언론매체는 오성엘에스티의 주력 자회사인 한국실리콘이 세계 최대 석유생산업체 아람코에서 3500억~4000억원 규모 자금을 유치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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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는 한국실리콘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33%를 보유하게 되고, 한국실리콘은 유상증자 자금을 폴리실리콘 생산시설 증설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상장사인 한국실리콘은 태양전지의 기초소재인 폴리실리콘 전문 제조업체로 최근 태양광 잉곳ㆍ웨이퍼시장에 뛰어든 오성엘에스티가 이 회사 지분 66.17%를 보유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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