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원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현락 현 경기일보 사장..내달 11일 정기주총서 최종의결

박병원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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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25,035 전일가 61,800 2026.04.23 10:09 기준 관련기사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회장 이석채) 차기 사외이사 후보로 박병원 전(前)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이현락 현(現) 경기일보 사장이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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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KT는 이사회를 통해 내달 1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되는 사외이사 후보로 박 전 회장과 이 사장을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 선임 안건이 주총에서 통과되면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3명과 새로운 사외이사 2명을 포함한 8명의 사외이사 체제가 유지된다.


박병원 후보는 재정경제부 차관과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우리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경험과 함께 법학, 경제학,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이현락 경기일보 사장

이현락 경기일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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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락 후보는 언론인 출신으로 현재 경기일보 대표와 전국지방신문협의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삼성증권에서 6년간 사외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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