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김산 민주당 무안군수 후보 '결선 승리'
"본선 압승으로 무안 도약 완성" 다짐
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후보 경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하며 3선 도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김 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결선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당원과 군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김 후보는 "중단 없는 무안 발전을 바라는 군민과 당원들의 간절한 염원이 반영된 것"이라며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을 향해서도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무안을 위한 진심은 같았다"며 위로의 뜻을 전한 뒤, "이제는 원팀으로 힘을 모아 본선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자신을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 규정하며,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무안의 미래를 이끌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무안의 성장동력을 재정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며 "탁상행정이 아닌 발로 뛰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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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끝으로 "오직 무안의 도약과 군민의 행복만을 바라보고 본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6월 3일 본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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