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건설주들이 동반 폭락세다. 외국인의 매도세에 전반적인 하락장이지만 주요 업종 중 낙폭이 가장 크다.


10일 오후 1시38분 현재 건설업종지수는 전날보다 3.95% 떨어진 231.75를 기록 중이다.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5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6% 거래량 3,386,372 전일가 41,7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이 5.19%, 대림산업이 5.13%, HDC HDC close 증권정보 012630 KOSPI 현재가 27,0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9% 거래량 72,507 전일가 27,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C그룹, 아파트 브랜드 '아이파크' 호텔·면세점·축구단까지 확장 관리비 낮추는 아이파크…IPARK현산, 에어컨 실외기실 태양광 기술 인증 HDC "공정위 171억 과징금 유감…3000명 수분양자 피해 막으려 한 것" 이 7.06% 급락하는 등 대형 건설주들의 낙폭이 특히 큰 상태다. 현대건설도 3.16%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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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는 중국의 금리인상을 신호로 우리나라도 금리인상 부담이 가중되면서 건설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이날 외국인들과 기관은 건설주에 대해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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