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의 새 수행비서로 김재윤(40) 제1부속실 행정관이 낙점됐다.


김 행정관은 이 대통령의 대선 전초기지였던 안국포럼 출신으로,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의 차남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아왔다.

AD

그는 대선 공보와 행사지원 등에서 성실성과 능력을 인정받아 인수위 시절 당선인 비서실에서 일했으며, 청와대 제1부속실에서 이 대통령과 함께 해왔다.


그동안 수행비서를 맡아온 임재현 선임행정관은 지난 8일 정책홍보비서관으로 승진했다.

조영주 기자 yjc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