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외인매도..↓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97,000 전일대비 13,000 등락률 -1.83% 거래량 1,932,710 전일가 710,000 2026.05.14 13:55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 정의선 회장 "양재사옥 리노베이션…협업 열린 공간으로" 가 비정규직 노동조합의 파업결의에 외국인들의 매도까지 이어지며 약세다.
9일 오전 10시29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5000원(2.76%) 내린 17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계인 맥쿼리와 CS가 매도상위 1, 3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외국인이 이날 운송장비업종에 대해 647억원 순매도 중인 것으로 현대차에 대한 매도세도 거센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 비정규직의 파업결의에 대해 증권업계는 내일로 예정된 고등법원의 판결이 지난해 7월 대법원의 판결(단순도급이 아닌 불법파견)과 동일하게 나올 경우 다시 이슈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다만 지난해와 같은 생산차질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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