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태원 회장, 자원경영 광폭행보..호주 탄광 방문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 왼쪽 두 번째)이 8일(현지시간) SK(주) G&G 추진단 유정준 사장(왼쪽 세 번째) 등 경영진과 함께 호주 앵구스(Angus) 광산 갱도에 들어간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앵구스 광산은 SK그룹이 지분 25%를 갖고 있는 광산으로 최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호주 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 회장은 지난달 26일부터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된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이후 브라질, 호주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자원경영을 펼쳤으며, 오는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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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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