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31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정부는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대비 7.1%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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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13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6% 증가할 것이란 예상을 상회한 수치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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