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약세..외가격 미결제는 감소
VKOSPI 5일째 하락+3일째 14선 마감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조정을 받으면서 콜옵션이 사실상 전 행사가에서 하락마감됐다. 먼 외가격 257.5콜만이 상승마감됐는데 거래량이 8계약에 불과해 의미는 없었다.
$pos="L";$title="";$txt="<282.5콜 일봉 차트>";$size="232,417,0";$no="20110128170811247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대부분 외가격 콜의 미결제약정이 감소해 눈길을 끌었다. 외가격 콜옵션에 대한 매도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가 장중 5일과 10일, 20일선 등 단기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으며 반등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풋옵션 강세는 행사가 272.5 이상 옵션에서만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VKOSPI는 5일 연속 하락하며 사흘째 14선에 머물렀다. 전일 대비 0.07포인트(-0.48%) 하락한 14.50으로 마감됐다.
콜옵션 대표변동성도 사흘째 9%대에 머물렀다. 코스콤에 따르면 콜 대표변동성은 전일 대비 0.2%포인트 하락한 9.3%, 풋 대표변동성은 0.2%포인트 오른 12.9%를 기록했다.
거래대금 기준 풋콜레이쇼는 1.09를 기록했다.
282.5콜과 275풋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각각 201만계약, 156만계약이 거래됐다.
282.5콜은 전일 대비 0.28포인트(28.87%) 하락한 0.69로 거래를 마쳤다. 3일만에 하락반전하며 5일 이평선(0.70) 아래로 밀렸다. 고가 1.04(7.22%) 저가 0.51(-47.42%)를 기록했다.
5일만에 상승반전한 275풋은 0.10포인트(8.62%) 오른 1.26으로 거래를 마쳤다. 고가 1.95(68.10%) 저가 1.06(-8.62%)를 기록했다.
등가격 277.5콜은 0.45포인트(-13.64%) 하락한 2.85, 277.5풋은 0.21포인트(11.17%) 오른 2.08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200 지수는 0.75포인트(-0.27%) 빠진 278.45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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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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