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록밴드 엑스재팬, 13년 만에 싱글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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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일본 인기 록밴드 엑스재팬(X JAPAN)이 13년 만에 싱글 을 발매한다.


28일자 일본 산케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엑스재팬 멤버 요시키(YOSHIKI)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EMI와 3년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3월 15일 북미에서 새 싱글 '제이드(JAD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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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시키는 "이번 싱글은 지난 1998년 '더 라스트 송(THE LAST SONG)'이후 13년 만에 발매하는 것으로 아시아와 유럽도 협상 중"이라고 답하며 전세계 발매도 시사했다.


한편, 엑스재팬은 지난 1989년 데뷔해 음악은 물론, 패션과 비주얼 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엑스재팬은 이후 '엔드리스 레인' '세이 애니씽'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1990년대 아시아 전역을 열광케 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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