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봉선생’ 장항선, “기차 타면 녹색생활 실천”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홍보대사 위촉···심옥보 참사랑음악봉사회장 등도 활동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제빵왕 김탁구’의 팔봉선생 장항선씨가 전국민 기차타기 운동에 나섰다.
장씨는 27일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에서 대전충남본부 글로리(GLORY) 홍보대사로 위촉돼 전국민 기차타기운동에 동참키로 했다.
위촉식에서 장씨는 “코레일의 녹색생활 실천운동인 범국민 기차타기 운동에 함께하게 돼 기쁘고 대전·충남본부 글로리 홍보대사로 활동 하겠다”고 밝혀 참석직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대전·충남본부 지역별 홍보대사로는 ▲천안지역 및 장항선권역 홍보대사에 탤런트 장항선씨 등 2명 ▲대전지역 호남선권역에 심옥보 참사랑음악봉사회장 ▲오송지역 정준이 연기군 여성단체협의회장 ▲영동지역 최경숙 한국예술인총연합 영동지부 사무국장 ▲청주지역 김중길 청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이 위촉됐다.
AD
이들은 위촉식서 기차타기운동에 동참,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정책을 펼치는 앞장서기로 했다.
☞글로리(GLORY)운동이란?
Green Life Of Railway Yearning의 영문 머리글을 딴 것으로 ‘철도를 열망하는 녹색생활’이란 뜻을 담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진하는 범국민적 녹색생활 실천운동이기도 하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