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5일 오후 3시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보내기를 위해 쌀 180여포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

김기동 광진구청장(가운데)과 이광희 바르게살기협의회 광진구지회장(왼쪽 첫번째)이 어르신께 쌀을 전달하고 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가운데)과 이광희 바르게살기협의회 광진구지회장(왼쪽 첫번째)이 어르신께 쌀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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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5일 오후 3시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보내기를 위해 쌀 180여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바르게살기운동 광진구협의회가 2002년부터 매년 운영한 일일찻집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한 것이라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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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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