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25일 1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에 한국외환은행등 7개사를 선정했다.


은행은 외환은행을 비롯해 ING은행등 두곳이며, 증권은 대우증권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한화증권, KB투자증권등 5곳이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8일(금) 실시되는 정례모집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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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관계자는 “정례모집 대상 종목과 규모는 금융시장상황과 시장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27일 오후 4시30분 이후에 공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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