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거래소는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와 블루콤의 코스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두 회사는 오는 26일에 첫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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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지난 1999년 설립된 회사로 유전자시약, 핵산검사제 분야를 주 사업으로 하는 업체이다. 성장형벤처특례를 적용받은 바이오기업으로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을 연구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78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6100원이다.


블루콤은 스마트폰에 주로 사용되는 휴대폰용스피커, 리니어진동모터 등 고급휴대폰 부품 생산 및 LG 블루투스헤드셋 OEM생산업체다. 지난해는 매출액 787억원, 당기순이익 95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1만2000원이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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