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뉴스텝다운 ELS' 등 특판 3종 판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화증권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ELS 500호'는 그룹주인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472,500 전일대비 32,500 등락률 -6.44% 거래량 318,123 전일가 50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LS전선, 'OTC 2026' 참가…북미 해양 전력망 공략 가속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우려 해소·STO 신사업…재평가 기대"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88% 거래량 247,720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각개전투 아닌 연결해야" CJ올리브영, 체험형 K뷰티 공간 '광장마켓점' 오픈…외국인 공략 나선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뉴스텝다운(No Knock-In) ELS다.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45%(연15%)의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45%(연 1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조건(KI)을 삭제해 투자기간의 등락과 상관없이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6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과 45%의 수익을 지급하는 '노낙인(No Knock-In)' 상품이다.


'한화스마트ELS 501호'는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71% 거래량 630,265 전일가 6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19,000 전일대비 151,000 등락률 -7.66% 거래량 7,485,233 전일가 1,97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된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48%(연16%)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48%(연 16%)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가격이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48%의 수익을 지급한다.

AD

'한화스마트ELS 502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소 3%에서 최대 15%의 수익이 지급되는 1년6개월 만기 상품이다. 상환구조는 기초자산 만기시 최초 기준가격 대비 1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주가상승률의 40%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1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만기시 연 5%로 수익이 확정된다.


특히 ELS 502호는 만기에 지수가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의 103%를 보장하는 구조로 3% 최소수익보장 안정형상품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