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코스닥 상장을 앞둔 산업용 UV프린터 전문 제조사 딜리의 공모 청약에 2800억여원이 몰렸다.


20일 상장 주관을 맡은 현대증권에 따르면 19~20일 이틀 동안 진행된 딜리의 공모 청약에 2797억원의 증거금이 들어왔다. 29만4000주 모집에 6993만주가 청약돼 경쟁률은 238대1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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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의 확정공모가액은 8000원이며 이 회사는 오는 3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딜리는 지난 1996년 설립된 회사로 산업용 UV프린터 전문제조사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 215억원, 영업이익 44억원, 순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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