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페티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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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송혜교의 해외진출작 '페티쉬'의 일부 영상이 편집, 인터넷에 불법 유출된 것에 대해 배급사가 입장을 밝혔다.


'페티쉬' 배급사 조제 측은 1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페티쉬' 관련 영상의 배포는 명백히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행위로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페티쉬'의 편집본이 유출된 바 있다. 유출된 동영상에는 영화의 내용을 왜곡하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영화 속 일부 장면만 편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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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조제 측은 "지난해 11월 25일 개봉 후 현재 인터넷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가 되고 있는 '페티쉬'의 일부 영상을 편집해 불법 유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해당 영상은 영화사 측의 요청으로 삭제된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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