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오는 25일까지 설맞이 식품안전 특별점검 실시...단속반 3개조 편성, 총 70개 업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제수용과 선물용 등 성수식품 제조, 유통 판매 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문충실 동작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구는 이를 위해 공무원 1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 3개 조를 편성, 오는 25일까지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떡류 한과류 건포류 다류 식용유지류 벌꿀 건강기능식품 등 설 성수식품이다.


식품제조가공업소 10개 소, 기타 식품 판매업소(300㎡이상) 20개 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40개 소 등 총 70개 업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무신고, 무표시 제품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기타 식품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AD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의해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 추석에도 67개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 19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영업정지 1, 과태료부과 3, 영업소 폐쇄 15)을 실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