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2010년 종합업적평가대회' 실시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신한은행 15일 송파구 방이동 소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전국 1만 3000여명의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10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날 업적평가대회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고객과 함께 同行하겠다'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제정하는 등 전 직원이 고객님들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다짐하고 사업부별 우수한 영업실적을 보인 영업점과 리테일, PB, RM 우수직원 및 고객만족우수상 등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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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한문화를 실천·전파하는 영프론티어(YF)와 갤포스(GF), 전세계에 신한문화를 펼쳐 보일 글로벌 영포스(Global YF) 임명식과 함께 직원들의 장기자랑과 신한은행 중국유한공사의 현지직원들로 구성된 80인조 합창단이 '친구'를 부르는 문화행사도 진행했다.
서진원 은행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거둔 작년의 탁월한 성과는 모든 신한가족의 노력으로 맺은 결실"이라며 "올해는 신한의 에너지와 열정을 하나로 모아 '온리 원! 일등 신한'을 향해 더 높이 도약하자"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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