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건설 인수 MOU를 체결한 현대차그룹이 3월 초께 실사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AD

현대차는 "통상적으로 실사기간은 약 4주 정도 소요되지만, 현대건설의 규모와 이에 따른 준비기간 및 설 연휴 등을 감안해 3월 초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4일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이날 양해각서(MOU) 체결이후 "기쁘게 생각한다"며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조속히 매각 절차를 완료해 현대건설을 굴지의 글로벌 건설 회사로 발전시킬 것을 국민 앞에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