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박용현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438,000 전일대비 29,000 등락률 +2.06% 거래량 73,948 전일가 1,409,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그룹 회장(사진)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직을 맡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13일 박 회장은 차기 전경련 회장으로 본인이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설령 제의나 추대가 들어온다 할지라도 ‘맡을 수 없다’라는 생각은 확고하다”고 밝혔다.

AD

그는 “전경련 회장은 재계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풍부한 경험과 연륜이 있으신 분이 차기 회장이 되야 한다”며 전경련 회장직을 고사했다.


박 회장은 “보다 훌륭하신 분이 차기 회장으로 선출돼 한국 경제 발전을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