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외인 차익실현 물량에 연이틀 급락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가 이틀째 급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 매도 물량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차익실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코가 12일 전일대비 12.77%(1750원) 하락한 1만1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이틀간 25% 넘게 하락한 셈이다.
하락세로 돌아선 11일부터 외국인 매도물량이 쏟아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 코코를 21만주 이상을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이날 88만주 이상 순매도해 하락세를 주도했다. 이번 하락으로 11일 장중 12위까지 상승했던 코코의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순위도 어느새 19위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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