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지난해 폴리실리콘 시장 점유율 14.1%"
솔라앤에너지 집계, 세계 생산량 13만3000t 국내 생산량 1만8700t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지난해 국내 폴리실리콘 생산량이 전 세계 생산의 14.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인 솔라앤에너지는 5일 태양전지의 핵심소재인 폴리실리콘의 지난해 전세계 생산량이 13만3000t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OCI홀딩스 OCI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10060 KOSPI 현재가 301,500 전일대비 12,500 등락률 -3.98% 거래량 233,636 전일가 314,000 2026.04.23 11:1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클릭 e종목]"OCI홀딩스, 태양광 중심 '에너지 안보' 수혜…목표가↑" , 한국실리콘, KCC KCC close 증권정보 002380 KOSPI 현재가 558,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1.27% 거래량 21,720 전일가 551,000 2026.04.23 11:1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KCC, 높아진 '삼성물산 자산가치'…목표가 상향" KCC, 1630억 규모 자사주 소각 KCC "자본 운용·재배치로 주주가치 제고" , 웅진폴리실리콘 등 국내 업체가 생산한 폴리실리콘은 1만8700t으로 14.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글로벌 실 생산량이 17만2000t으로 확대될 것이며, 국내 업체들은 3만8000t을 생산해 22.1%로 세계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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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앤에너지는 “지난해 전세계 폴리실리콘 사업은 태양광 사업의 핵심요소로 부각되면서 가장 큰 수익을 내는 사업 분야로 자리 잡았고, 많은 투자와 생산능력 확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OCI가 올해 생산능력을 1만7000t에서 올 연말 4만2000t까지 확장해 폴리실리콘 세계 1위에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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