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건설업종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규제완화를 통해 건설업계의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심이 살아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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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9시4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건설업종지수는 전날 보다 1.78포인트(0.79%) 오른 226.56을 기록하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등이 2% 넘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풍림산업, 코오롱건설도 1% 넘게 오르고 있다. 건설업종지수는 전날 3.35% 급등마감했다.


'2011년 경제운용방향과 과제'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민간주택 건설 활성화를 위해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와 미분양 아파트 매입 확대(서울은 제외), 재개발 규제 완화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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