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화려한 액션+탄탄한 스토리로 시청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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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SBS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아테나'의 전국시청률은 18.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7.6%보다 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아테나'는 초반 화려한 액션과 비주얼 위주에서 탈피해 최근 한층 탄탄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재무장,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


특히 주조연의 캐릭터가 안정적으로 구축되고 이들의 내공있는 연기력과 극전개가 시너지효과를 발하면서 더욱 흡입력 있는 전개를 펼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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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분에서는 NTS 내 보안요원 살해 사건으로 이중스파이 윤혜인(수애 분)이 조직 내에서 의심을 받는 모습과 함께 이정우(정우성 분)-윤혜인의 비극적 운명을 암시하는 안타까운 장면들이 그려지며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시청자들을 궁금케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극 '역전의 여왕'의 시청률은 16.6%, KBS2 월화극 '매리는 외박 중'은 7.8%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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