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7~28일 다문화 가족 70명 초청, 떡국만들기 체험 행사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7~28일 다문화가족 총 70명과 함께 '다문화가족 떡국만들기' 체험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온 가족이 둘러앉아 떡국을 나누어 먹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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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영등포동에 위치한 동아요리학원에서 2회에 걸쳐 실시됐다.

다문화가족 떡국만들기

다문화가족 떡국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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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영등포 다문화빌리지센터를 개소하고 한국어 교실과 다문화 상담실 운영, 한국문화 현장체험, 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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