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주요 백화점들이 27일부터 설 선물을 사전 예약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설날선물 예약할인전`을 27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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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를 이용하면 한우 굴비 과일 등 260여 가지 선물세트를 4~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신세계백화점은 내년 1월 첫째주부터 설 선물 예약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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