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신한금융지주는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지난 21일 지분 3만주를 장내매도해 지분비율이 기존 0.03%에서 0.02%로 줄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5만122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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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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