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나집', 충격적인 반전 불구 시청률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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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MBC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집'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2일 오후 방송된 '즐거운 나의 집'은 전국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0.0%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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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모윤희(황신혜 분)가 김진서(김혜수 분)로 하여금 아버지 모준하(이호재 분)와 남편 성은필(김갑수 분)이 자신을 사랑했음을 듣게 돼 충격과 함께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대물'은 24.6%를 기록했고 KBS2 '프레지던트'는 5.6%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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