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지준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적수가 소폭 잉여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콜차입이 많지 않아 다소 정체가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콜 참가 기관들의 포지션 변동폭도 클 것이라는 예측이다.


21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전일 전일 지준과 적수 잉여액이 각각 3174억원과 3조139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평균 콜금리는 2.50%, 거래량은 33조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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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적수가 소폭 쌓여있어 잉여분위기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 콜차입이 많지않아 다소 정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콜 참가 기관들의 포지션 변동폭이 클 것같다. 재정방출여부도 관심거리”라며 “외은은 콜론과 콜머니가 혼재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증권은 차입을, 국내은행은 머니를 예상한다. 자산운용사는 콜론이 다소 난항을 보일것”이라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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